그냥 한번 잠깐 해볼까… 에서 시작한 루니아전기, 어느덧 장장 3개월 가량을 해버렸으나, 이제 그만하려한다. 실망도 많이 했고, 더 이상 재미를 찾을 수가 없기도 하고… 이제 더 이상 게임이나 하며 유유자적하게 시간을 보낼만큼 여유있지도 않으니.
[ 전설로템이 처음 나오고, 이제 막 로템 노가다를 시작하려던 그때… ]
[ 두근상자에 쏙 들어간 나… 법사의 권유로 복고댄스 한방~ ]
[ 봉인 3개 다 풀었을때. 로템에 익숙치 않을때라 난감했었다. ]
[ 전설로템도 나중엔 이렇게 쉽게 잡았다. 이때쯤부터 노가다가 시작된 듯. ]
[ 나중엔 중보스도 한번에 몰아잡아버렸다. 최소시간 최대경험치를 위해서… ]
[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48레벨이었다. ]
[ 그리고 정말 쓰고 싶었던 신성한파동. 하지만, 물리공격으로 인식하는 버그에 좌절. ]
[ 클라이언트 파일 수정으로 미리 입어봤던 전설드레이크 ]
[ 전설로템 중에 이런 난감한 일도 있었다. ]
[ 노가다의 지루함에 이런 스샷도 찍어보고 ]
[버그로 이렇게 맵을 건너뛴 적도 있었다. 아무런 도움도 안됐지만. ]
[ 치아키씨가 버섯에 끼어 수난을 당하기도… ]
[ 이러한 사칭 사기를 경험해보기도 했지. 물론 당하진 않았다. ]
[ 드디어 등장한 전설 드레이크. 그러나 업방으로 전락 ]
[ 이번엔 나물씨의 수난. 제일 저렙이라고 놀림받고 있다. ]
[ 툭하면 잠드는 치아키씨를 기다리며 한 컷 ]
[ 대망의 50레벨. 그러나 뒤돌아서있는데 업해버렸다. 흑 ]
[ 전설드레이크 풀셋을 맞추고 왠지 건담이 생각나는 코스프레 ]
[ 그 전신 사진은 이렇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나로선 정말 좋아했던 코스츔 ]
[ 지루했던 전설 드레이크 업방, 이 사람들과 같이가 아니었다면 중간에 때려쳤겠지 ]
[ 프리오베때 가입해서 계속 활동했던 아리아 길드 ]
[ 그 길드의 부길마로, 너무 사람이 좋은 듯한 윤주서방님 ]
[ 그리고, 어쩌다보니 친해져 항상 고정팟으로 같이 게임을 해온 동갑내기 1마법사1 ]
[ 시작은 도둑키스로. 몰래 다가가 키스하기. ]
[ 나중엔 대놓고 키스하며 염장질도 잊지 않았다. ]
[ 결국엔 살림을 차리게 됐다. … 라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