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4 03:53
루니아전기 전설 리르 공략. 일어나서 잘때까지/하루 종일 게임2007/02/14 03:53
안녕하세요. 솔딘섭 파랑새 길드의 세키슈입니다.
전설 리르 처음 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하게 진행하실 수 있길 바라며 약간의 노하우를 적어보겠습니다. 더불어 실제 플레이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둡니다. 컨트롤에 대해선 타고난 발컨이라 실력이 많이 미숙하여 부끄러우니 굳이 태클걸거나 하진 말아주세요. ㅠ _ㅠ;
* 동영상에서의 화면크기(nearplane)는 7입니다.
* 동영상에 삽입된(?) 배경음악은 제가 게임을 할때 MP3를 틀어놓고 해서 덩달아 녹음된 겁니다. 크게 신경쓰진 말아주세요. :)
* 제 직업이 티아이기 때문에 약간은 티아 중심으로 공략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본인은 전혀 몰랐겠지만 어쨌든 동영상 촬영에 협조(?)해주신 1마법사1, 썬플라워보아, 피오라니, 천공의힘, 라인풍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1. 스테이지 진행 순서
전설5-10 맵은 우측 표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 : 시작점
★ : 최종보스(리르)
■ : 중간보스(자칸, 스팀탱크, 카젤, 앙리)
☆ : 시니발쿤
○ : 잡몹
ⓢ 는 말 그대로 시작점이며, ○ 는 보스급 몹 없이 잡몹만 출현하는 지역입니다. ○ 에서는 마법단원/마법단장/기사단원/기사단장/다크엘프 치유사/다크엘프 법사/다크엘프 기사/다크엘프 암살자 중 랜덤으로 매번 다른 몹이 조합되어 출현합니다. 이때 속칭 황금기사라고 부르는 기사단장의 경우 타격에 대한 경직도 없고 (붕권 등으로) 강제다운도 안되는데다 체력도 높은 편이라 상대하기 조금 까다롭습니다. 때문에, 스타트 지역 바로 위의 첫번째 방에서 황금기사가 2마리 이상 나온다면 즉시 리방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 은 중간보스 지역으로, 우측 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자칸, 스팀탱크, 카젤, 앙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니발쿤을 포함한 중간보스 지역에선 잡몹 리젠이 안되기 때문에, 잡몹부터 정리하고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스테이지 진행 순서는 ① 지역에서 좌측, 또는 우측으로 이동 후, 다시 ① 지역으로 돌아와 반대쪽을 잡고 그 방향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말로 하니 조금 복잡한데, 자칸을 먼저 잡으면 그 자리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스팀탱크를 먼저 잡으면 시계 방향으로 돌면 됩니다.
반시계 또는 시계방향으로 진행하며 중보스 넷을 모두 잡고나면, ② 지역으로 이동 후 아래로 내려가면 시니발쿤을 만납니다.
위 방법으로 진행하면 잡몹 지역(시니발쿤 좌우측 중 한 곳)을 거치지 않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2-1. 중간보스 공략 - 자칸
중간보스 공략은 간단간단히 하겠습니다.
모든 보스가 다 그렇지만 특히 자칸은 항상 시야에 넣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칸의 공격 대부분이 예비동작이 길기 때문에 시야에만 넣어둔다면 예비동작을 보고 회피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힐러 분들의 경우 긴급치유나 희생의대가 후딜이 길어서 가끔 한방스킬에 허무하게 죽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자칸 한방스킬의 타격범위가 전방에만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격수분들이 힐러 반대방향으로 서주면 이런 사고를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습니다.
자칸이 가장 흔하게 쓰는 공격패턴이 앞으로 전진하며 팔을 두번 휘두르고 자칸 중심으로 원형의 폭발을 일으키는 것인데, 원형 폭발 시에 기사의 반격이나 티아의 기습 등으로 데미지를 무효화 시킬 수 있습니다.
2-2. 중간보스 공략 - 스팀탱크
동영상 촬영일 : 2007.01.25 / 파티원 : 1마법사1, 썬플라워보아, 천공의힘
잘못 붙으면 한방에 빨피로 누워버리고, 살리러온 힐러마저 위험하게 만드는 중보스인 스팀탱크입니다.
스팀탱크는 장벽과 도발을 활용하며 거리를 두다가, 스팀탱크의 뚜껑이 열리고 안에 들어있는 사람이 나오면 옆부분에 붙어주는게 좋습니다. 스팀탱크 뚜껑이 열렸는데도 옆에 안붙고 앞이나 뒤에 있다간 화염바다 또는 화염비를 맞을 위험이 있습니다.
스팀탱크가 폭탄을 설치하는 경우에, 그냥 터지면 근처에 800데미지이지만 터지기전에 직접 들이받으면 200데미지 정도밖에 입지 않으므로 파티원이 위험하다 싶으면 제거해주면 좋습니다.
2-3. 중간보스 공략 - 카젤
카젤은 마땅히 특별한 공략법이 없어서 상대하기 까다롭고 그만큼 많이들 고생하는 중보스입니다.
카젤을 잡는 방식은 크게 세가지 분류로 나뉩니다. 도발 플레이와 강제다운, 그리고 그때그때 상황봐서 하는 막컨(..)
도발 플레이는 코볼 대장을 잡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기사가 도발을 쓰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 파티원이 길막을 하면서 때려잡는거지요. 하지만 전 말로만 듣고 실제로 해보거나 본적이 없어서 이 도발 플레이가 정말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_);
강제다운은 카젤이 넘어졌다 일어나면 반드시 뒤로 빠지며 전방에 3개의 표창(?)을 던지는 것을 이용해, 기사의 붕권, 티아의 요정가시검, 숲바람쐐기, 그림자반격, 돌개 바람차기, 데이시의 AAS 또는 ASS 를 이용해 카젤을 넘어뜨리고 뒤로 돌아가서 공격하는걸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안전하면서도 빠른 방법입니다만, 제 경우 다운스킬이 요정가시검과 숲바람쐐기 둘 뿐이라 많이 해보진 못한 방식입니다.
막컨은 말 그대로 그때그때 상황봐서 잡는 답이 없는(..) 방식입니다. 숲바람쐐기와 장벽, 마법방어 등을 이용해서 적당히 잡아주는게 포인트입니다.
... 죄송합니다. 공략이란게 이 모양이라니 ㅠㅠ;
저는 카젤 등장과 동시에 숲바람쐐기로 12시방향 끝으로 보낸 뒤, 얼음장벽으로 가두고 정면에 장막으로 막은 뒤 다굴하는 방식으로 주로 하고 있습니다.
티아의 경우 덤블링과 안개를 잘 활용하면 생각보다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2-4. 중간보스 공략 - 앙리
앙리는 티아의 숲바람쐐기가 많이 활용되는 중보스입니다.
앙리는 붕권 류의 강제다운 스킬을 맞아도 다운되지는 않습 니다만, 공격을 잠시 멈추면서 가만히 서있게 됩니다. 이 가만히 서 있는 시간이 붕권이나 요정 가시검은 1초 정도로 꽤 짧습니다만, 숲바람쐐기를 맞으면 약 8초 정도를 가만히 서있게 됩니다. 거기에 숲바람쐐기의 경직이 끝날 때 즈음해서 붕권과 요정가시검 등을 번갈아 써주면 10초 이상의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다인의 멸겁의용이나 에이르의 여신의심판을 안전하게 사용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죠. :)
3. 시니발쿤
시니발쿤은 인식 타겟이 근접해있을 경우 사기적인 무적타임을 자랑하며 들어오는 모든 데미지를 씹어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걸치기를 사용해 잡습니다.
걸치기 자체는 그다지 어렵진 않습니다만, 인식타겟이 종종 바뀌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잡몹을 정리할 때도 시니발쿤의 반대편(걸치기를 한 사람의 뒤쪽)으로 끌어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잡몹 정리가 끝난 후에는 도발이나 은신을 활용해서 잡으면 되는데, 파티에 기사와 티아가 둘 다 있을 경우엔 첫번째 도발이 끝날 때 은신을 사용하고, 은신이 끝날 때 두번째 도발을 사용해서 티아의 화력을 최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리르 공략
대망의 5-10 최종보스, 리르입니다.
리르에서는 왕립 기사단원 2마리와 기사단장 1마리가 같이 등장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보스존이기 때문에 잡몹은 잡아도 잠시 뒤에 리젠됩니다. 리르 입장 후 우측 하단( 입장한 쪽)을 보면 결계가 있는데, 가능하다면 티아의 AASS 또는 기사의 승룡검 등을 이용해 기사단원을 결계 뒤로 넘긴 뒤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2다인 파티라면 다인의 유도성/광범위 스킬때문에 넘겨놔도 죽는 일이 종종 있어서 무시하고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르의 공격패턴은 크게 9가지로 아래와 같습니다.
조심해야할 순서대로 공략법을 적겠습니다.
스테이지 실력은 20%의 컨과 30%의 센스와 50%의 경험으로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리르라고 크게 다를 것 없습니다. 처음에 봘석 여러개 쏟아붓고 하더라도 계속 하면서 리르의 각 스킬이 익숙해지고, 스킬마다 미묘하게 다른 예비동작을 구분할 수 있게되면 그때부턴 쉽게쉽게 깰 수 있을거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리르 플레이 동영상을 올리며 허접한 공략 마치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__)
전설 리르 처음 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하게 진행하실 수 있길 바라며 약간의 노하우를 적어보겠습니다. 더불어 실제 플레이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둡니다. 컨트롤에 대해선 타고난 발컨이라 실력이 많이 미숙하여 부끄러우니 굳이 태클걸거나 하진 말아주세요. ㅠ _ㅠ;
* 동영상에서의 화면크기(nearplane)는 7입니다.
* 동영상에 삽입된(?) 배경음악은 제가 게임을 할때 MP3를 틀어놓고 해서 덩달아 녹음된 겁니다. 크게 신경쓰진 말아주세요. :)
* 제 직업이 티아이기 때문에 약간은 티아 중심으로 공략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본인은 전혀 몰랐겠지만 어쨌든 동영상 촬영에 협조(?)해주신 1마법사1, 썬플라워보아, 피오라니, 천공의힘, 라인풍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1. 스테이지 진행 순서
| ★ |
||||
| │ | ||||
| ○ |
||||
| │ | ||||
| ■ |
─ | 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① |
─ | ■ |
| │ | ||||
| ○ |
||||
| │ | ||||
| ⓢ |
ⓢ : 시작점
★ : 최종보스(리르)
■ : 중간보스(자칸, 스팀탱크, 카젤, 앙리)
☆ : 시니발쿤
○ : 잡몹
ⓢ 는 말 그대로 시작점이며, ○ 는 보스급 몹 없이 잡몹만 출현하는 지역입니다. ○ 에서는 마법단원/마법단장/기사단원/기사단장/다크엘프 치유사/다크엘프 법사/다크엘프 기사/다크엘프 암살자 중 랜덤으로 매번 다른 몹이 조합되어 출현합니다. 이때 속칭 황금기사라고 부르는 기사단장의 경우 타격에 대한 경직도 없고 (붕권 등으로) 강제다운도 안되는데다 체력도 높은 편이라 상대하기 조금 까다롭습니다. 때문에, 스타트 지역 바로 위의 첫번째 방에서 황금기사가 2마리 이상 나온다면 즉시 리방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 은 중간보스 지역으로, 우측 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자칸, 스팀탱크, 카젤, 앙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니발쿤을 포함한 중간보스 지역에선 잡몹 리젠이 안되기 때문에, 잡몹부터 정리하고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스테이지 진행 순서는 ① 지역에서 좌측, 또는 우측으로 이동 후, 다시 ① 지역으로 돌아와 반대쪽을 잡고 그 방향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말로 하니 조금 복잡한데, 자칸을 먼저 잡으면 그 자리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스팀탱크를 먼저 잡으면 시계 방향으로 돌면 됩니다.
반시계 또는 시계방향으로 진행하며 중보스 넷을 모두 잡고나면, ② 지역으로 이동 후 아래로 내려가면 시니발쿤을 만납니다.
위 방법으로 진행하면 잡몹 지역(시니발쿤 좌우측 중 한 곳)을 거치지 않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2-1. 중간보스 공략 - 자칸
동영상 촬영일 : 2007.01.25 / 파티원 : 1마법사1, 썬플라워보아, 천공의힘
중간보스 공략은 간단간단히 하겠습니다.
모든 보스가 다 그렇지만 특히 자칸은 항상 시야에 넣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칸의 공격 대부분이 예비동작이 길기 때문에 시야에만 넣어둔다면 예비동작을 보고 회피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힐러 분들의 경우 긴급치유나 희생의대가 후딜이 길어서 가끔 한방스킬에 허무하게 죽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자칸 한방스킬의 타격범위가 전방에만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격수분들이 힐러 반대방향으로 서주면 이런 사고를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습니다.
자칸이 가장 흔하게 쓰는 공격패턴이 앞으로 전진하며 팔을 두번 휘두르고 자칸 중심으로 원형의 폭발을 일으키는 것인데, 원형 폭발 시에 기사의 반격이나 티아의 기습 등으로 데미지를 무효화 시킬 수 있습니다.
2-2. 중간보스 공략 - 스팀탱크
잘못 붙으면 한방에 빨피로 누워버리고, 살리러온 힐러마저 위험하게 만드는 중보스인 스팀탱크입니다.
스팀탱크는 장벽과 도발을 활용하며 거리를 두다가, 스팀탱크의 뚜껑이 열리고 안에 들어있는 사람이 나오면 옆부분에 붙어주는게 좋습니다. 스팀탱크 뚜껑이 열렸는데도 옆에 안붙고 앞이나 뒤에 있다간 화염바다 또는 화염비를 맞을 위험이 있습니다.
스팀탱크가 폭탄을 설치하는 경우에, 그냥 터지면 근처에 800데미지이지만 터지기전에 직접 들이받으면 200데미지 정도밖에 입지 않으므로 파티원이 위험하다 싶으면 제거해주면 좋습니다.
2-3. 중간보스 공략 - 카젤
동영상 촬영일 : 2007.02.13 / 파티원 : 1마법사1, 피오라니, 라인풍천
카젤은 마땅히 특별한 공략법이 없어서 상대하기 까다롭고 그만큼 많이들 고생하는 중보스입니다.
카젤을 잡는 방식은 크게 세가지 분류로 나뉩니다. 도발 플레이와 강제다운, 그리고 그때그때 상황봐서 하는 막컨(..)
도발 플레이는 코볼 대장을 잡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기사가 도발을 쓰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 파티원이 길막을 하면서 때려잡는거지요. 하지만 전 말로만 듣고 실제로 해보거나 본적이 없어서 이 도발 플레이가 정말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_);
강제다운은 카젤이 넘어졌다 일어나면 반드시 뒤로 빠지며 전방에 3개의 표창(?)을 던지는 것을 이용해, 기사의 붕권, 티아의 요정가시검, 숲바람쐐기, 그림자반격, 돌개 바람차기, 데이시의 AAS 또는 ASS 를 이용해 카젤을 넘어뜨리고 뒤로 돌아가서 공격하는걸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안전하면서도 빠른 방법입니다만, 제 경우 다운스킬이 요정가시검과 숲바람쐐기 둘 뿐이라 많이 해보진 못한 방식입니다.
막컨은 말 그대로 그때그때 상황봐서 잡는 답이 없는(..) 방식입니다. 숲바람쐐기와 장벽, 마법방어 등을 이용해서 적당히 잡아주는게 포인트입니다.
... 죄송합니다. 공략이란게 이 모양이라니 ㅠㅠ;
저는 카젤 등장과 동시에 숲바람쐐기로 12시방향 끝으로 보낸 뒤, 얼음장벽으로 가두고 정면에 장막으로 막은 뒤 다굴하는 방식으로 주로 하고 있습니다.
티아의 경우 덤블링과 안개를 잘 활용하면 생각보다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2-4. 중간보스 공략 - 앙리
동영상 촬영일 : 2007.02.13 / 파티원 : 1마법사1, 피오라니, 라인풍천
앙리는 티아의 숲바람쐐기가 많이 활용되는 중보스입니다.
앙리는 붕권 류의 강제다운 스킬을 맞아도 다운되지는 않습 니다만, 공격을 잠시 멈추면서 가만히 서있게 됩니다. 이 가만히 서 있는 시간이 붕권이나 요정 가시검은 1초 정도로 꽤 짧습니다만, 숲바람쐐기를 맞으면 약 8초 정도를 가만히 서있게 됩니다. 거기에 숲바람쐐기의 경직이 끝날 때 즈음해서 붕권과 요정가시검 등을 번갈아 써주면 10초 이상의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다인의 멸겁의용이나 에이르의 여신의심판을 안전하게 사용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죠. :)
3. 시니발쿤
동영상 촬영일 : 2007.02.13 / 파티원 : 1마법사1, 피오라니, 라인풍천
시니발쿤은 인식 타겟이 근접해있을 경우 사기적인 무적타임을 자랑하며 들어오는 모든 데미지를 씹어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걸치기를 사용해 잡습니다.
걸치기 자체는 그다지 어렵진 않습니다만, 인식타겟이 종종 바뀌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잡몹을 정리할 때도 시니발쿤의 반대편(걸치기를 한 사람의 뒤쪽)으로 끌어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잡몹 정리가 끝난 후에는 도발이나 은신을 활용해서 잡으면 되는데, 파티에 기사와 티아가 둘 다 있을 경우엔 첫번째 도발이 끝날 때 은신을 사용하고, 은신이 끝날 때 두번째 도발을 사용해서 티아의 화력을 최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리르 공략
대망의 5-10 최종보스, 리르입니다.
리르에서는 왕립 기사단원 2마리와 기사단장 1마리가 같이 등장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보스존이기 때문에 잡몹은 잡아도 잠시 뒤에 리젠됩니다. 리르 입장 후 우측 하단( 입장한 쪽)을 보면 결계가 있는데, 가능하다면 티아의 AASS 또는 기사의 승룡검 등을 이용해 기사단원을 결계 뒤로 넘긴 뒤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2다인 파티라면 다인의 유도성/광범위 스킬때문에 넘겨놔도 죽는 일이 종종 있어서 무시하고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르의 공격패턴은 크게 9가지로 아래와 같습니다.
조심해야할 순서대로 공략법을 적겠습니다.
- 분홍구슬
분홍색 구슬 십여개를 전방에 던지는 스킬입니다. 개인적으론 질풍검기(바닥에 선긋기라고도 하죠;)보다 무서운 스킬입니다. 구슬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유도성이 있기 때문에 좀처럼 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구슬을 '전방에' 던지기 때문에 리르 뒤에 딱 붙어있으면 운좋으면(..) 안맞습니다. 일단 한번 맞으면 반피 이상이 날아가기 때문에 괜히 일어나지 말고 가만히 누워있는게 좋습니다.
확실한 회피법은 4가지 입니다. 가장 쓸만한건 첫번째 방법입니다.
- 질풍검기
사방팔방으로 바닥에 줄줄이 선긋는 스킬입니다. 90% 정도의 확률로 원킬이라는 것 때문에 가장 무서운 스킬이기도 하지만, 익숙해지면 피하는게 그다지 어렵지만은 않은 스킬입니다.
리르가 이 스킬을 사용할 때 앞으로 조금씩 전진하며 질풍검기를 쏘는데 리르의 반대쪽으로 재빨리 대쉬해서 거리를 어느정도 벌리면 그럭저럭 쉽게 피할 수 있는 스킬입니다. 또한, 누워있으면 맞지 않으므로 티아의 구출끈으로 힐러를 눕혀주는게 좋습니다. 설령 못피하고 죽더라도 힐러만 살아있으면 긴치를 받아 살아날 수 있으니까요. :)
- 달빛조각
예비동작이 길어서 그다지 위협적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제는 달빛조각을 뿌린 뒤 달빛조각이화면에서는 사라져도 실제로는 약 3초에서 5초간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줄 알고 대시하다가 혼자 넘어져 죽으면 벌떡을 할 가능성이 높아 힐도 못받을 수 있기에 조각이 뿌려진 위치를 잘 봐둬야합니다.
이것만 주의하면 크게 위협적이진 않은 스킬입니다.
- 회피
리르는 에이르의 회피와는 달리 뒤로 후퇴하며 지뢰를 3개정도 깔아둡니다. 구석에서 이 스킬을 쓰고 버티고 서있으면 붙어서 때릴수도 없고 좀 답답하지요.
리르의 치유 스킬과 예비동작이 비슷하기 때문에 치유인줄 알고 붙었다가 맞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브레스
리르가 용도 아니고 브레스라 하기 좀 어색하긴 하지만… 전방 3방향으로 장풍(?)을 쏘는 스킬입니다.
이 스킬은 쉽게 피할 수 있을 듯 하지만 타격판정범위가 조금 애매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방 뿐 아니라 조금 뒤에도 타격판정이 있는 듯 해서 바로 뒤에 딱 붙어있으면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한가지 주의할 것은, 브레스를 2차례에 걸쳐 쏜다는 겁니다. 첫번째 브레스가 지나갔다고 안심하다가 두번째 브레스에 맞아서 원킬당할 수 있습니다.
- 벼락떨구기
고마운 스킬입니다.(..)
리르 주변으로 하늘에서부터 수직으로 여러개의 빛이 생겨나서 점점 모이다가 바닥에 노란 점이 생기며 그 위치에 벼락이 떨어집니다. 데미지 자체는 1000정도이지만 한번 맞으면 보통 3콤보 이상 맞기 때문에 원킬당하게 됩니다.타격위치, 즉 노란 점이 생기는 위치는 랜덤입니다.
노란 점이 생기는 위치는 랜덤으로 보이지만, 리르가 바라보는 방향을 기준으로 항상 정해져있는 위치에 떨어집니다. 리르 기준으로 정면과 후면, 좌측으로 살짝 떨어진 부분엔 벼락이 떨어지지 않으니 잘 활용하시면 시간단축에 도움이 될 겁니다.
일단 리르가 이 스킬을 쓰면 빛이 모이기 전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모이는 동안 붙어서 열심히 때리다가 빠지면 됩니다. 가끔 멀리까지 벼락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치유의 경우 안전하게 충분한 거리를 두는게 좋습니다.
- 푸른구슬
상당히 짜증나는 스킬입니다.
리르의 주변에 5개의 푸른 구슬이 생겨나며 맴도는데, 일단 처음 구슬을 터트릴 때 데미지 판정이 있어서 붙어있으면 원킬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슬이 생겨난 이후에도 일정 위치를 작게 원을 그리며 남아있는데 이 구슬에 닿게 되면 데미지를 입으며 에이르의 속박스킬을 맞은 것과 같이 굳어버립니다.
빛보나 마방을 써도 데미지는 입지 않을 수 있지만 결빙효과는 적용되기 때문에 접근하기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다행히 푸른구슬이 리르를 따라다니지는 않기 때문에 파티원 모두가 멀리 떨어지거나 기사의 도발을 이용해 리르를 구슬 위치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수면파
리르를 중심으로 원형 범위에 수면을 거는 스킬입니다. 범위가 생각보다 넓으므로 익숙해지기 전에는 충분히 거리를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총 3차례에 걸쳐 수면을 거므로 무적판정이 있는 스킬(승룡검 등)으로 때려도 2타, 3타의 수면에 잠들게 됩니다. 일단 거리를 두는게 제일 좋습니다.
빛의보호막을 쓰면 수면 범위 내에 있어도 상관없지만, 기사의 마방은 수면에 걸립니다.
덧붙여 리르 공략과는 약간 무관할 수 있지만, 리르의 수면처럼 머리 위에 화살표가 뜨지 않는 종류의 스턴은 좌우연타를 해도 빨리 풀리지 않습니다. 괜히 연타하다가 티아가 구출끈 써줄 때 두세대 맞을 수 있으니 풀리길 기다리며 가만히 서있는게 좋습니다.
- 치유의빛
한번에 1000씩 총 3000의 힐량을 가진 리르의 치유의빛 입니다.
뒤로 빠지면서 힐을 하는데, 쫒아가며 평타를 치는 것 보단 한명이 뒤로 돌아가서 길막을 하고 때리는게 더 많은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티아의 경우 리르가 힐을 쓸때 리르가 후퇴하는 방향으로 덤블링을 하면 길막을 하며 뒤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다만, 치유인줄 알고 덤블링해서 넘어갔는데 회피면 난감합니다.
분홍색 구슬 십여개를 전방에 던지는 스킬입니다. 개인적으론 질풍검기(바닥에 선긋기라고도 하죠;)보다 무서운 스킬입니다. 구슬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유도성이 있기 때문에 좀처럼 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구슬을 '전방에' 던지기 때문에 리르 뒤에 딱 붙어있으면 운좋으면(..) 안맞습니다. 일단 한번 맞으면 반피 이상이 날아가기 때문에 괜히 일어나지 말고 가만히 누워있는게 좋습니다.
확실한 회피법은 4가지 입니다. 가장 쓸만한건 첫번째 방법입니다.
i. 첫 구슬을 던질 때 기준으로 파티원이 모두 리르의 뒤에 위치해 있는 방법.
리르의 구슬은 일단 처음엔 전방으로만 던져지고 유도에 의해 크게 돌아 뒤로 도는 식이라 처음 구슬을 던질 때 파티원 모두 리르 뒤쪽에 있으면 구슬 유도 범위에서 벗어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ii. 리르 앞에 장막을 설치하는 방법.
이때 주의할건 리르 뒤에 붙어서 열심히 칼질하던 격수가 장막이 리르와 겹치면서 앞으로 전진하며 구슬세레를 받을 수 있다는 것과, 타이밍이 늦었다 싶으면 그냥 포기하고 뒤로 붙는게 낫다는 점입니다.
iii. 기사가 마방을 쓰고 리르 앞에 서서 구슬을 모두 없애는 방법.
말하자면 인간장막. …이라고나 할까요.
iv. 빛의보호막.
역시 뒤에서 때리던 격수들은 빛보 걸린지 모르고 칼질하다 빛보가 풀릴 수 있다는 것과, 기사가 마방쓰고 앞에서 버티고 있는데 빛보걸면 마방해제되며 빛보상태 -> 칼질과 동시 빛보 풀림 -> 구슬세레의 사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리르의 구슬은 일단 처음엔 전방으로만 던져지고 유도에 의해 크게 돌아 뒤로 도는 식이라 처음 구슬을 던질 때 파티원 모두 리르 뒤쪽에 있으면 구슬 유도 범위에서 벗어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ii. 리르 앞에 장막을 설치하는 방법.
이때 주의할건 리르 뒤에 붙어서 열심히 칼질하던 격수가 장막이 리르와 겹치면서 앞으로 전진하며 구슬세레를 받을 수 있다는 것과, 타이밍이 늦었다 싶으면 그냥 포기하고 뒤로 붙는게 낫다는 점입니다.
iii. 기사가 마방을 쓰고 리르 앞에 서서 구슬을 모두 없애는 방법.
말하자면 인간장막. …이라고나 할까요.
iv. 빛의보호막.
역시 뒤에서 때리던 격수들은 빛보 걸린지 모르고 칼질하다 빛보가 풀릴 수 있다는 것과, 기사가 마방쓰고 앞에서 버티고 있는데 빛보걸면 마방해제되며 빛보상태 -> 칼질과 동시 빛보 풀림 -> 구슬세레의 사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 질풍검기
사방팔방으로 바닥에 줄줄이 선긋는 스킬입니다. 90% 정도의 확률로 원킬이라는 것 때문에 가장 무서운 스킬이기도 하지만, 익숙해지면 피하는게 그다지 어렵지만은 않은 스킬입니다.
리르가 이 스킬을 사용할 때 앞으로 조금씩 전진하며 질풍검기를 쏘는데 리르의 반대쪽으로 재빨리 대쉬해서 거리를 어느정도 벌리면 그럭저럭 쉽게 피할 수 있는 스킬입니다. 또한, 누워있으면 맞지 않으므로 티아의 구출끈으로 힐러를 눕혀주는게 좋습니다. 설령 못피하고 죽더라도 힐러만 살아있으면 긴치를 받아 살아날 수 있으니까요. :)
- 달빛조각
예비동작이 길어서 그다지 위협적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제는 달빛조각을 뿌린 뒤 달빛조각이화면에서는 사라져도 실제로는 약 3초에서 5초간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줄 알고 대시하다가 혼자 넘어져 죽으면 벌떡을 할 가능성이 높아 힐도 못받을 수 있기에 조각이 뿌려진 위치를 잘 봐둬야합니다.
이것만 주의하면 크게 위협적이진 않은 스킬입니다.
- 회피
리르는 에이르의 회피와는 달리 뒤로 후퇴하며 지뢰를 3개정도 깔아둡니다. 구석에서 이 스킬을 쓰고 버티고 서있으면 붙어서 때릴수도 없고 좀 답답하지요.
리르의 치유 스킬과 예비동작이 비슷하기 때문에 치유인줄 알고 붙었다가 맞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브레스
리르가 용도 아니고 브레스라 하기 좀 어색하긴 하지만… 전방 3방향으로 장풍(?)을 쏘는 스킬입니다.
이 스킬은 쉽게 피할 수 있을 듯 하지만 타격판정범위가 조금 애매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방 뿐 아니라 조금 뒤에도 타격판정이 있는 듯 해서 바로 뒤에 딱 붙어있으면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한가지 주의할 것은, 브레스를 2차례에 걸쳐 쏜다는 겁니다. 첫번째 브레스가 지나갔다고 안심하다가 두번째 브레스에 맞아서 원킬당할 수 있습니다.
- 벼락떨구기
고마운 스킬입니다.(..)
리르 주변으로 하늘에서부터 수직으로 여러개의 빛이 생겨나서 점점 모이다가 바닥에 노란 점이 생기며 그 위치에 벼락이 떨어집니다. 데미지 자체는 1000정도이지만 한번 맞으면 보통 3콤보 이상 맞기 때문에 원킬당하게 됩니다.
노란 점이 생기는 위치는 랜덤으로 보이지만, 리르가 바라보는 방향을 기준으로 항상 정해져있는 위치에 떨어집니다. 리르 기준으로 정면과 후면, 좌측으로 살짝 떨어진 부분엔 벼락이 떨어지지 않으니 잘 활용하시면 시간단축에 도움이 될 겁니다.
일단 리르가 이 스킬을 쓰면 빛이 모이기 전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모이는 동안 붙어서 열심히 때리다가 빠지면 됩니다. 가끔 멀리까지 벼락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치유의 경우 안전하게 충분한 거리를 두는게 좋습니다.
- 푸른구슬
상당히 짜증나는 스킬입니다.
리르의 주변에 5개의 푸른 구슬이 생겨나며 맴도는데, 일단 처음 구슬을 터트릴 때 데미지 판정이 있어서 붙어있으면 원킬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슬이 생겨난 이후에도 일정 위치를 작게 원을 그리며 남아있는데 이 구슬에 닿게 되면 데미지를 입으며 에이르의 속박스킬을 맞은 것과 같이 굳어버립니다.
빛보나 마방을 써도 데미지는 입지 않을 수 있지만 결빙효과는 적용되기 때문에 접근하기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다행히 푸른구슬이 리르를 따라다니지는 않기 때문에 파티원 모두가 멀리 떨어지거나 기사의 도발을 이용해 리르를 구슬 위치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수면파
리르를 중심으로 원형 범위에 수면을 거는 스킬입니다. 범위가 생각보다 넓으므로 익숙해지기 전에는 충분히 거리를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총 3차례에 걸쳐 수면을 거므로 무적판정이 있는 스킬(승룡검 등)으로 때려도 2타, 3타의 수면에 잠들게 됩니다. 일단 거리를 두는게 제일 좋습니다.
빛의보호막을 쓰면 수면 범위 내에 있어도 상관없지만, 기사의 마방은 수면에 걸립니다.
덧붙여 리르 공략과는 약간 무관할 수 있지만, 리르의 수면처럼 머리 위에 화살표가 뜨지 않는 종류의 스턴은 좌우연타를 해도 빨리 풀리지 않습니다. 괜히 연타하다가 티아가 구출끈 써줄 때 두세대 맞을 수 있으니 풀리길 기다리며 가만히 서있는게 좋습니다.
- 치유의빛
한번에 1000씩 총 3000의 힐량을 가진 리르의 치유의빛 입니다.
뒤로 빠지면서 힐을 하는데, 쫒아가며 평타를 치는 것 보단 한명이 뒤로 돌아가서 길막을 하고 때리는게 더 많은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티아의 경우 리르가 힐을 쓸때 리르가 후퇴하는 방향으로 덤블링을 하면 길막을 하며 뒤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다만, 치유인줄 알고 덤블링해서 넘어갔는데 회피면 난감합니다.
스테이지 실력은 20%의 컨과 30%의 센스와 50%의 경험으로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리르라고 크게 다를 것 없습니다. 처음에 봘석 여러개 쏟아붓고 하더라도 계속 하면서 리르의 각 스킬이 익숙해지고, 스킬마다 미묘하게 다른 예비동작을 구분할 수 있게되면 그때부턴 쉽게쉽게 깰 수 있을거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리르 플레이 동영상을 올리며 허접한 공략 마치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__)
동영상 촬영일 : 2007.02.13 / 파티원 : 1마법사1, 피오라니, 라인풍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