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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붕어빵이 아닌게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아버지께서 집에 오시는 길에 붕어빵을 사오셔서 먹으려다가 깜짝 놀랐다. 돌고래에 새우까지-_-; 니들 여기서 뭐하니(…)

어차피 먹어버리면 똑같은 운명이지만, 나름 신선했달까. 이젠 붕어빵도 개성시대인가보다.



* 설마 나만 몰랐나?
* 그래도 역시 손이 가는건 전통(?)의 오리지날 붕어빵.
Posted by akal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