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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krose 님의 BoA의 춤을 배워봅시다!! - BoA의 열혈팬 에리엘!!

확실히, 춤이란건 언제 어디서나 있으면 플러스가 되는 손색없는 장기로서, 춤을 잘춘다는건 꽤나 부러운 일이다. 특히 음치에 모자라 염치도 없이 몸치이기까지한 내게 있어서는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저렇게 되고 싶진 않아 !!

애초에 근본부터 주체의 성별이 어긋나있잖아!;

확실히 깨달았다.

아무리 춤실력이 대단해 하늘을 찌른다해도, 다 큰 남자가 봉 붙잡고 하는 웨이브나 허리털기는 맨정신으로 할 수 일이 아니며, 맨정신으로 볼 수 있는 일도 아니다. 그건 이미 단순한 고역이며 고문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그렇게볼때, 저 에리엘이라는 남자는 인간은 생물은 어딘가 제정신이 아닌게 분명하다.

그래도 뭐, 약간은 부럽다.
내게 저 반정도 실력만 있으면 더 바랄게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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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al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