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2 00:33
2007-03-21 플레이톡 달빛에 취해서/일상다반사2007/03/22 00:33
20:38 한글속기 첫날. 수년전 두벌식에서 세벌식으로 바꾸며 자판자리 외우며 괴로워하던 일이 생각난다.
20:47 완연한 봄. 봄맞이 기념(?)으로 이쁜 점퍼를 질렀다. 이번 달은 면식이다.
21:41 블로그 포스팅 어찌 쓰는 물건이랍니까. 왜 접속할 수 없다고 나올까요. 흑.
23:32 책값이 세상에서 제일 비싸요. 두어권 밖에 안샀는데 십만원을 훌쩍 넘다니.
00:02 소녀는 언니를 사랑하고 있다. 여장남자라는 주인공 설정이 왜 존재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던 애니. 여성 캐릭터 만들고 남자라고 우기지마!
00:11 오렌지 쥬스 이름이 '시지않고 달콤한 발렌시아 오렌지'군요. 발렌시아에서 움찔한건 저뿐인가요?
00:35 블로그 포스팅 왜안될까 1시간동안 끙끙대다 보니 블로그 환경설정에서 Blog API 사용체크를 안해놨더군요. 민망하고 허탈해요.
00:57 아직 방전될 정도는 아니지만 원활한 내일을 위해 배터리 충전하러 갑니다. 다들 좋은 꿈 꾸세요.
20:47 완연한 봄. 봄맞이 기념(?)으로 이쁜 점퍼를 질렀다. 이번 달은 면식이다.
21:41 블로그 포스팅 어찌 쓰는 물건이랍니까. 왜 접속할 수 없다고 나올까요. 흑.
23:32 책값이 세상에서 제일 비싸요. 두어권 밖에 안샀는데 십만원을 훌쩍 넘다니.
00:02 소녀는 언니를 사랑하고 있다. 여장남자라는 주인공 설정이 왜 존재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던 애니. 여성 캐릭터 만들고 남자라고 우기지마!
00:11 오렌지 쥬스 이름이 '시지않고 달콤한 발렌시아 오렌지'군요. 발렌시아에서 움찔한건 저뿐인가요?
00:35 블로그 포스팅 왜안될까 1시간동안 끙끙대다 보니 블로그 환경설정에서 Blog API 사용체크를 안해놨더군요. 민망하고 허탈해요.
00:57 아직 방전될 정도는 아니지만 원활한 내일을 위해 배터리 충전하러 갑니다. 다들 좋은 꿈 꾸세요.
플톡, 할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시작했다. 생각보다 재미있달까… 괜찮았다. 미투데이도 한번쯤 써보고 싶은데 초대장 구하기도 힘들고, 조만간 오픈한다니 기다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