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4 06:33
Restart. 일어나서 잘때까지/하루 종일 게임2006/04/24 06:33
루니아전기, 결국은 다시 시작했다.
접었다고 말하고도 카테고리의 루니아전기를 지우지 않은 것은 결국 아직 미련을 뿌리치지 못했단 명백한 증거였을지도 모르겠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한명의 게임 유저로서 기대했던게 많은 게임이니까.
물론 아직 루니아전기가 그 기대에 못미치는 것은 사실이나, 최근 많은 이벤과 업뎃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는 듯 하여 조금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시간에 여유가 생겨 하는 것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